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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들레홀씨 | 2009/03/10 06:20

좋은 영상과 아름다운 오늘의 정겨운 시

오늘의포토뉴스 영상시와 음악[09년 2월 26일 목요일]
좋은 영상음악과 아름다운
***詩***
2009년 2월. 26일. 목요일 아침메일
아래 그림을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영상포토뉴스◈뉴스◈
복사꽃 그늘 아래서

★*… 경칩(3월5일)을 앞두고 복사꽃이 만발했다. 24일 오후 경산시 압량면 백안리의 한 시설농장에 개화를 시작한
복숭아꽃이 활짝 피어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농장을 찾은 한 모녀가 화사한 복사꽃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좋은시영상시◈문학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중년가요모음◈음악◈
80년대, 가요톱 1위 곡들 ... 45곡
 
        80년대, 가요톱 1위 곡들 ...  45곡   
         
        01.내사랑 울보 - 전영록
        02.아!옛날이여 - 이선희
        03.카페와 연인 - 김범룡
        04.벌써 이밤이 지나고 - 안혜지
        05.그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 -  이지연 
        
        06.난 사랑을 아직 몰라 - 이지연 
        07.현아 - 김범룡
        08.저녁놀 - 전영록
        09.나항상 그대를 - 이선희
        10.환희 - 정수라 
        
        11.그녀의 웃음소리뿐 - 이문세
        12.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 - 조용필
        13.Q - 조용필
        14.바라볼 수 없는 그대 - 양수경
        15.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 장혜리 
        
        16.남남 - 최성수
        17.동행 - 최성수
        18.빙글빙글 - 나미
        19.보이네 - 나미
        20.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 - 민해경 
        
        21.새벽아침 - 수와진
        22.님떠난 후 - 장덕
        23.보라빛 향기 - 강수지
        24.물같은 사랑 - 최혜영
        25.D.D.D - 김혜림 
        
        26.공부합시다 - 윤시내
        27.독백 - 혜은이
        28.핑도는 눈물 - 김승진
        29.경아 - 박혜성
        30.사랑했어요 - 김상아 
        
        31.개똥벌레 - 신형원
        32.하늘이여 - 김학래
        33.촛불잔치 - 이재성
        34.아이스크림 사랑 - 임병수
        35.난 아직도 널 - 작품하나 
        
        36.물안개 - 석미경
        37.꿈결같은 세상 - 송시현
        38.슬픈 바다 - 조정현
        39.그대를 사랑해 - 세또래
        40.리듬속에 그춤을 - 김완선 
        
        41.사랑의 불시착 - 박남정
        42.철없던 사랑 - 홍수철
        43.우리는 - 송창식
        44.그대는 바람 - 손현희
        45.모두가 사랑이에요 - 해바라기 
         

 
        
                            



우리모두 3.1절 국기 달아요.
그리고 선열들에게 감사와 추모하는 날로 보내자




무궁화는 우라니리꽃
"꼭"
한그루 울안에다 심자.
묘목은 지난해 자란 가지 꺽어다
화분에다 꽂아주며
그해 꽃을
본다.
화사하게 웃는 날 되시고...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보다는
      불행하다고 여겨질 때도 많습니다.
 
      또한 남들은 행복한것 같지만
      나만 불행하게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똑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가 행복을 추구하고
      누구나 행복을 바라며
      언제나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게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욕심을 버리지 못함으로
      행복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사람에게서든 물질에서든
      모든것에서 우리는 욕심을 버리지 못합니다.
 
      내가 좀더 주면 될것을...
      내가 조금 버리면 될것을...
      내가 조금 손해보면 될것을...
      내가 좀더 노력하면 될것을...
      내가 좀더 기다리면 될것을...
      내가 조금 움직이면 될것을 말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주기 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노력하기 보다는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보다는
      한순간에 얻어 지길 바랍니다.
 
      그렇기에 늘 행복하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굳이 행복을 찾지 않아도
      이미 행복이 자기속에 있는걸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내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
      과연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잘못된 행복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이제부터라도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고
      소중히 여길줄 아는
      지혜로운 그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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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들레홀씨 | 2009/02/27 13:53 | 유용한 상식모음집 | 트랙백 | 덧글(0)

CCtrl의 여러가지 기능

●Ctrl 키의 여러가지 기능 ●
단축키 사용 방법 편리한 기능
Ctrl + a:
전체선택
Ctrl + b:
인터넷에서는 '자주가는 곳' 목록 편집이고,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는 굵은 글씨를 나 오게 합니다.
Ctrl + c:
복사입니다. 나중에 Ctrl + v로 쓰게 되죠.
Ctrl + d:
워드에서는 폰트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쓰면 속도가 갑자기 빨라지더군요.
Ctrl + e:
인터넷에서는 '검색'기능을 보여주고, 워드에서는 가운데 정렬을 해줍니다.
Ctrl + f:
찾기.
Ctrl + g:
워드에서는 찾아서 고치기가 나온답니다. 인터넷상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Ctrl + h:
워드에서는 찾아고치기 또다른 버젼. 인터넷에서는 '기록'기능인데... 직접 눌러보세요.
Ctrl + i:
인터넷에서는 '즐겨찾기'기능이고, 워드에서는 글씨를 이탈릭으로 쓰기입니다
Ctrl + j:
별 기능 없네요~
Ctrl + k:
워드에서는 하이퍼링크 삽입이랍니다.
Ctrl + l:
인터넷에서는 사이트 열기, 워드에서는 정렬없음 모드입니다
Ctrl + m:
인터넷에서는 엔터처럼, 워드에서는 한 문단에서 첫줄 제외하여 모두 조금씩 띄어써집니다.
Ctrl + n:
인터넷에서는 같은페이지 새창에서 열기, 워드에서는 '새문서'입니다.
Ctrl + o:
인터넷에서는 사이트 열기 (=Ctrl + l), 워드도 문서 열기입니다.
Ctrl + p:
말이 필요없는 프린트 기능.
Ctrl + q:
워드에서는 몰아쓰기라 불러야 할 것 같은 기능... 종이절약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Ctrl + r:
워드에서는 오른쪽 정렬, 인터넷에서는 '새로고침'이랍니다.
Ctrl + s:
보통 워드뿐만 아니라 문서에서는 저장기능이죠.
Ctrl + t:
워드에서는 Ctrl + m과 같은 기능입니다.
Ctrl + u:
워드에서는 밑줄모드!
Ctrl + v:
누구나 아시겠지만 붙여넣기 기능이랍니다.
Ctrl + x: 자르기 기능입니다
Ctrl + w:
'현재 창 닫기'. 조심하셔야합니다 ^^V
Ctrl + y:
워드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저장'인듯...
Ctrl + z:
'되돌리기'기능입니다. 굉장히 유용하죠. 인터넷에서는 '뒤로'더군요.
※Ctrl키 기능은 컴퓨터를 빠르고 쉽게 할수가 잇어 매우 편리하다.

by 민들레홀씨 | 2009/02/27 03:31 | 유용한 상식모음집 | 트랙백 | 덧글(0)

3.1절 일제식민지속에서 탄압받던 대한독립만세로 숭고한 희새을 한 선열

원 제목: 3.1절 일제식민지속에서 탄압받던 대한독립만세로 숭고한 희새을 한 선열을 투모
3.1절 국기를 달고 국가를 위하여 숭고한 희새을 한 선열을 경건한 마음으로 초모하자 new
조회(0)
3.1절 국기를 달고 추모하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드리며
국기를 꼭달고 경건한 미음으로
음주가무를 삼가며
국기를 달자.
국기는 이렇게 달자


단독주택 대문 문설주 왼편에다 단다 ▲.

공동주택 아파트 베한다 왼편에다 단다 ▲



우리회사 사무실 정면에다 이렇게 달아야 한다.▲ 단다
왼편은 삼각대 깃대 오른편은 스텐드깃대에다 금술국기 다는 방법이다.

승용차 범버에다 국기와 기차기는 이렇게 달자 ▲.

손에다 드는 수기는 오른 손에다 들어야 한다.( 오른팔 절단시 왼손가능)

정부청사 단체기관은 이렇게 단다 ▲

국기에 대한 맬세문 바뀜것 아시나요2007,7,27.시행 ▲
국기를 옳바르게 다는 것이 나라사랑이다.

1910년 광복군 태극기 ▲

1919년 3.1운동 대한독립만세 불원복 태극기 ▲
아니 불멀 원 돌아올 복
의미: 멀지않아 국권을 회복 한다는 말로 혈서 태극기다.
이것이 일본의 실체입니다


우리의 선열들은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고 독립군가를 부르면서 일본군의 잔학하고 악랄하고 무자비한 총칼에 순직 하였습니다.
일본은 1880년경 부터 우리나라에 불법으로 일본군을 주둔시켜 각가지 만행을 자행한 후 결국은 나라를 송두리째 빼았아 점령 하드니 그래도 모자라 다시 독도를 자기들의 영토라고 점령 할려고 합니다.
강점 36년 동안에 자행한 일본의 만행을 들추어 전 세계에 고발을 합시다
.
끔찍한 사진이 많으니 심장이 약한분은 주의가 필요 합니다.


광복 독립군과 독립투사, 양민들이 잔학한 일본군에 붙잡혀 온 집결장이다.
일본인에 체포 되어 어디론가 이동하기 위해 대기 하고 있다.
손을 뒤로 묶인채 소리 없이 침묵하고 있다.
1928년 이때부터 일본군은 악랄하고 잔혹한 살육의 강도를 높인다.


독립투사 또는 양민을 학살 하기 위하여 일본도를 손질하는 일본군인 놈들.


독립군, 독립투사를 처형장소로 가기 위해 트럭에 싣고 있다.


일본군놈의 장칼에 목이 떨어지는 독립군-죽일 놈들


일본군 놈들에 끌려 가는 독립군 의병장


무기도 빈약하고 의복도 남루 했지만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본군놈들을 해 치워야 겠다는 의기 투철한 의병대들 모습.


총검으로 처형하기 위해 담장 쪽으로 몰고가고 있다.
이미 총검에는 선혈이 묻어 있다


체포된 독립군은 결국 처형을 당했다.
칼로 목을 칠 때 넘어 가지 않도록 팔을묶고 뒤에서 당기고 있다.
일본인 칼에 목이 떨어지는 순간을 촬영한 것이다.


개를 풀어 인간 사냥을 하는 모습이다. 결국 총살로 생을 마친다.


독립군 간부의 처형 장면이다. 목을 치기전 뒷편 일본군이
웃는 모습을 볼 때 분노보다 일본의 양심과 목적을 혼돈하게 한다


독립군 병사를 작두로 목을 짤라 공중 높이 매달아 놓았다.
추운 겨울 날씨로 오랫동안 매달아 경각심을 주기위해 인간이 할수 없는
최악의 형벌을 자행 했었다.


죽은시신을 구분하지 못하도록 화장을 시켰다.
온 마을이 유해로 가득하고 일본의 원폭 피해처럼 보인다.


손을 뒤로 묶고 물에 수장하는 처형.
처형이라기 보다 학살이라고 하는게 맞을것 같다.


일본 토벌군인 들은 사정없이 민간인 까지 처형 했다.
떨어진 목을 손에 쥐고 미소까지 보이는 것은 사람 목숨을
장난삼아 학살하는 것을 증명 할수 있는 장면이다.


일본놈 들은 포로가 된 민간인 과 독립군을 사정없이 목을 잘라서
담장 밑에 상품처럼 진열하여 두고 있다.
독립군 용사들은 죽어서도 한결같이 한을 품고 눈을 감고 있다.


생매장 되어지고 있는 양민들. 일본놈들의 잔혹함을 엿볼수 있다.
이렇게 돌아가신 분들은 숨이 끊어질때 까지 대한독립을 원했다.


일본군 의사 간부가 세균 생체 실험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마취도 없이 손을 묶고 해부하고 있다, 복부에 창자와 내용물이 나오고
일본인들은 입 마스크하여 지켜 보고 있다.


일본군들이 처형하기전 목에 수건을 감아놓은 것은
칼이 목을 치기전 잘린 몸통에서
품어 나오는 피를 막기 위해 수건을 얹어 놓은 것입니다.


손을 뒤로 묶고 칼로 살육하는 장면.


지독한 고문.
하의가 벗겨지고 혹독한 고문뒤 결국 죽음으로 생을 마감한 것이다.


우리 한국인들은 나무 벌목 과 혹독한 노역을
시키고 난뒤 결국 모두 처형되었다.


총검으로 처형당하는 모습이다.
일본인의 입가에 미소가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


총검으로 심장을 찌르는 장면. 천벌을 받을 놈들이다.


일본도로 목을 자를려고 고개를 새우고 있다.


잔학의 극치를 보여주는 장면. 처형하는 순간.


칼이 지나가 목이 잘린상태.


독립군의 목은 이미 칼이 지나가 목이 잘린 순간.


처형후 두병사의 자랑스런 자세로 기념찰영.


죽음을 기다리는 양민들 일본인 감시아래 손이 뒤로 묶여져 있다.


생매장된 양민들 가족들에 의해 파헤쳐지고 있는 장면이다.
죽은사람의 표정에서 일본인의 잔혹한 흔적을 엿볼수 있다.


처형을 기다리는 소년투사. 긴장된 표정으로 주위를 살피고 있다.


잔악 무도한 일본군들이 대량 학살 하고난 뒤 처참한 광경. 교랑에
즐비한 시체들 중에 뒤에 흰색 두루마기를 입은 노인과 애국지사의
가족들이 시신을 찾기 위해 살펴 보고 있다.


잔혹한 살육 장면(1942)
옷이 벗겨진 여인은 온몸이 상처 투성이다.
목은 짤라져 있고 얼굴 모습은 등뒤로 돌려 져있다.


강간후 총으로 치부에 발포한 장면.엉덩이에 총상
구멍이 선명하게 보인다 여성의 음부를 일본군이 가려
좔영 하였다.더 이상 해설이 필요 없는 사진이다.


한국 여인들을 찾으러 다니는 일본군들. 눈에 띄는 여성은 모두
끌고가 강간후 살해했다.이런 여성보급을 당담하는 일본군을 항상
여러명의 한국여성을 데리고 다녔다.


수장된 시신들. 손을 뒤로 묶고 저수지에 수장시켰다. 살기 위해
허덕이는 사람 에게는 긴막대기로 물속으로 밀어 넣었다.


한곳으로 몰아 넣어 집단으로 무차별 학살 한 후 불 태웠다.


(1937년)허탈한 아버지 죽은 어린 자식 시신을 물건
처럼 들고 있을 만큼 어이가 없는 학살 이였다.


여성의 옷을 벗기고 마구 살육당 했던 참혹한 현장.
모래사장에 뒹굴고 있는 시신들.
일본군이 1943년 후퇴하면서 최후 발악을 자행한 흔적들이다.


(1938년)죽이는 방법 시범 실습 현장 장면이다.강변에서 총검으로 살육하는 실습을 자행하고 있다.
이런 현장을 지켜보기 위해 동원된 일본군인들은 관심 깊게 보고 있다.


살이 떨리는 공포.두사람의 양민이 포로가 되어
일본인에게 두손 모아 애원하는 모습이 보이고
일본군은 무엇인가 소리 치고 있다.


산더미 같은 시체. 여성의 하의가 벗겨져 있고
하체에선 선혈이 흘러 나오고 있다.


집단 학살. 가슴에는 죄명아닌 죄명을 달아놓고 사살했다.
얼굴의 선혈을 보아 총살이다.


이성 잃은 일본군. 일본군은 여성의 음부를 손가락으로 장난하고 있다.
전쟁과 관계 없는 일이다. 일본의 숨은 근성을 엿볼 수가 있다.


부녀자 강간. 일본 병사의 손을잡고 애원하는 모습입니다.
이미 젖가슴이 드러나고 반항을 하지만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수난이다.


수장된 시신. 손을 뒤로 묶고 못에 수장을 시켰다.
막대기는 위에서 누르고 있다. 살기 위해 얼마나 바둥 거렸는지 짐작이 간다.


갓난 아기의 죽음. 인형처럼 뒹굴고 있는 아이들의 시체.
일본 놈들은 전쟁으로 이성을 상실 했었다.


너무나도 억울한 죽음. 잡아온 양민들을 표적 삼아 사격 연습을 하고 있다.


부녀자 집단사살. 엄마와 함께 도피 하다가 참변을 당했다.
흐르는 선혈이 계단을 적시고 있다.


집단 사살 현장. 오른쪽 일본군이 죽은 시체를 확인하고 있다.


부녀자 절규. 하체를 강압에 의해.(차마 설명 할수 없음)
손에 실반지가 보인다. 단란했던 가정을 등지고 결국
정신대로 갈것이다. 여성이 입을 벌리고 있는 것은 한숨 뿐이다.


작두로 처형 직전. 작두로 목이 곧 짤러 질것이다.


작두로 목을 짜르고 있다. 작두 앞에 잘려진 목이 하나 보인다.


작두로 수없이 잘려간 양민들의 모습.일본군이 장난 삼아
목이 잘린 시체의 손을 자신의 잘린 목부분을 가르키게 해놨다.
저런 끔직한 일은 일본군에겐 단지 장난에 불과했다.


일본 관동대학살 (1923년)
1923년 일본 관동일원에 대지진이 발생하여 10여만명이 사망 했다
민심이 극에 달하자 일본 정부는 한국인 폭동설을 조작 유포시켜
한국교포 약 5천명을 피살 하였다. (몽둥이,죽창 으로 학살)


창고에서 독살. 엄청난 시체가 당시 혹독한 진실을 보여 주고 있다.


노역자가 운송을 마치면 죽음 이다.
부릴때로 부리고 쓸모가 없어지면 장소와 때를 불문하고 이렇게 죽였다.


3명의 의병 총살 현장.영국여행가 비숍 씨가 촬영한 것이다.
영국왕립 박물관에 소장된 자료.서대문 형무소뒤 야산 공동
묘지에서 독립 의병 3사람이 총살 당하는 모습이다.


일본군들은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명을 말살하기로 한것인다.
어린아이들 까지 죽여 불태워 졌다.
온갖 수단으로 자행한 행위는 사진속에는 피할수가 없다.


독립 투쟁을 벌이다가 집단학살된 유해들.
잔혹한 행위로 소리없이 죽은 영혼은 무엇으로 위로할 것인가?


선량한 양민을 단 칼에 처형하는 지구상에는
하나 밖에 없는 족속들이다.


<죽음 앞에서도 대한독립 만세를 부르며 당당한 독립투사.


참아 볼수 없는 사진이다.


길거리에서 일본군인놈에게 강간을 당하고 맞어서 내장이 나온 상태.


일본군 종궁 위안부(정신대)의 거실 내부-이곳에서
일본군은 성욕을 채웠다.


근심이 가득한 한국여성. 일본군 위문품을 강제로
하는수 없이 만들고 있다. 이곳에서 강제 노동을
하면서 일본군의 노리게로 끌려 갔다.


종군 위안부에 들어 가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는 일본 병사들.


종군 위안부의 음부를 노출하게 하여 찍은 사진.


일본군이 주둔하고 있는 막사로 실려가는 위안부.


위안부의 휴식시간.


일본병사 근무지에도 불려간 종군 위안부


1910년대에 불려진 독립군의 대표적인 군가 "독립군가" 누구나 이 메일을 자기 블로그,카페에 올리고 이 사진을 메일로 의무적으로 다른 여러분에게 발송해 일본의 잔인함을 알게합시다.
일본 관광도 전면 중지토록 합시다.
삼일절인 오늘 국기를 다셨습니까?
아직이라면 빨리 국기를 달고 선열들은 와로운 악령을
추모로 감사와 경건하개 보냅시다.

by 민들레홀씨 | 2009/02/27 01:44 | 2008년3,1절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포토뉴스 아름다운 시와 영상사진포토

오늘의포토뉴스 영상시와 음악[09년 2월 25 일 수요일]
★아름다운 영상 좋은 시모음★
사랑의 멧세지

★*… 호소카 유지 세종대 독도종합연구소장은 23일 "해동여지도에 삽입된 우산도에 산봉우리가 그려져 있다는
사실은 독도가 한국 땅임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라고 밝혔다. 해동여지도 오른쪽 끝부분, 한자로 우산도라고
쓰인 섬에 산봉우리 그림이 그려져 있다(빨간○). 연합뉴스


꽃피는 봄엔/용혜원
 
봄이와
온 산천에 꽃이 신나도록 필 때면
사랑하지 않고는 못 배기리라.

겨우내 얼었던 가슴을 
따뜻한 바람으로 녹이고
겨우내 목말랐던 입술을
촉촉한 이슬비로 적셔주리니
사랑하지 않고서는 못 배기리라.

온 몸에 생기가 나고
눈빛마저 촉촉해지니
꽃이 피는 봄엔
사랑하지 않고서는 못 배기리라.

봄이와
온 산천에 꽃이 피어
님에게 바치라 향기를 날리는데

아! 이 봄에
사랑하는 님이 없다면 어이하리
꽃이 피는 봄엔
사랑하지 않고서는 못 배기리라.




좋은시영상시◈문학
봄날, 사랑의 기도 / 안도현
  
                
 

봄날, 사랑의 기도 / 안도현



봄이 오기 전에는 그렇게도 봄을 기다렸으나 
정작 봄이 와도 저는 봄을 제대로 맞지 못했습니다 
이 봄날이 다 가기 전에 당신을 사랑하게 해 주소서.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로 해서 
이 세상 전체가 따뜻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이 봄날이 다 가기 전에 
갓 태어난 아기가 응아, 하는 울음소리로 
엄마에게 신호를 보내듯 
내 입 밖으로 나오는 사랑해요, 라는 말이 
당신에게 닿게 하소서 

이 봄날이 다 가기 전에 
남의 허물을 함부로 가리키던 손가락과 
남의 멱살을 무턱대고 잡던 손바닥을 부끄럽게 하소서.

남을 위해 한 번도 열려본 적이 없는 지갑과
끼니때마다 흘러 넘쳐 버리던 밥이며 국물과 
그리고 인간에 대한 모든 
무례와 무지와 무관심을 부끄럽게 하소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하소서
큰 것보다도 작은 것도 좋다고,
많은 것보다도 적은 것도 좋다고,
높은 것보다도 낮은 것도 좋다고,
빠른 것보다도 느린 것도 좋다고,

이 봄날이 다 가기 전에 
그것들을 아끼고 쓰다듬을 수 있는 손길을 주소서. 

장미의 화려한 빛깔 대신에 
제비꽃의 소담한 빛깔에 취하게 하소서.
백합의 강렬한 향기 대신에 
진달래의 향기 없는 향기에 취하게 하소서. 

떨림과 설렘과 감격을 잊어버린 말라비틀어진 
나뭇가지 같은 몸에도 물이 차 오르게 하소서.

꽃이 피게 하소서.그리하여 이 봄날이 다 가기 전에 
얼음장을 뚫고 바다에 당도한 
저 푸른 강물과 같이 당신에게 닿게 하소서..
 
2009년 2월. 25일. 수요일 아침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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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들레홀씨 | 2009/02/26 14:56 | 환상의 신비 美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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