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랙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고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

※ 공지사항을 지우고 싶은 경우, 포스트의 ‘삭제’를 클릭하면 지워집니다.
※ 삭제 버튼은 한 번만 누르세요. 여러 번 클릭 시 다른 글이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by 민들레홀씨 | 2009/03/10 06:20

좋은 영상과 아름다운 오늘의 정겨운 시

오늘의포토뉴스 영상시와 음악[09년 2월 26일 목요일]
좋은 영상음악과 아름다운
***詩***
2009년 2월. 26일. 목요일 아침메일
아래 그림을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영상포토뉴스◈뉴스◈
복사꽃 그늘 아래서

★*… 경칩(3월5일)을 앞두고 복사꽃이 만발했다. 24일 오후 경산시 압량면 백안리의 한 시설농장에 개화를 시작한
복숭아꽃이 활짝 피어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농장을 찾은 한 모녀가 화사한 복사꽃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좋은시영상시◈문학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중년가요모음◈음악◈
80년대, 가요톱 1위 곡들 ... 45곡
 
        80년대, 가요톱 1위 곡들 ...  45곡   
         
        01.내사랑 울보 - 전영록
        02.아!옛날이여 - 이선희
        03.카페와 연인 - 김범룡
        04.벌써 이밤이 지나고 - 안혜지
        05.그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 -  이지연 
        
        06.난 사랑을 아직 몰라 - 이지연 
        07.현아 - 김범룡
        08.저녁놀 - 전영록
        09.나항상 그대를 - 이선희
        10.환희 - 정수라 
        
        11.그녀의 웃음소리뿐 - 이문세
        12.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 - 조용필
        13.Q - 조용필
        14.바라볼 수 없는 그대 - 양수경
        15.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 장혜리 
        
        16.남남 - 최성수
        17.동행 - 최성수
        18.빙글빙글 - 나미
        19.보이네 - 나미
        20.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 - 민해경 
        
        21.새벽아침 - 수와진
        22.님떠난 후 - 장덕
        23.보라빛 향기 - 강수지
        24.물같은 사랑 - 최혜영
        25.D.D.D - 김혜림 
        
        26.공부합시다 - 윤시내
        27.독백 - 혜은이
        28.핑도는 눈물 - 김승진
        29.경아 - 박혜성
        30.사랑했어요 - 김상아 
        
        31.개똥벌레 - 신형원
        32.하늘이여 - 김학래
        33.촛불잔치 - 이재성
        34.아이스크림 사랑 - 임병수
        35.난 아직도 널 - 작품하나 
        
        36.물안개 - 석미경
        37.꿈결같은 세상 - 송시현
        38.슬픈 바다 - 조정현
        39.그대를 사랑해 - 세또래
        40.리듬속에 그춤을 - 김완선 
        
        41.사랑의 불시착 - 박남정
        42.철없던 사랑 - 홍수철
        43.우리는 - 송창식
        44.그대는 바람 - 손현희
        45.모두가 사랑이에요 - 해바라기 
         

 
        
                            



우리모두 3.1절 국기 달아요.
그리고 선열들에게 감사와 추모하는 날로 보내자




무궁화는 우라니리꽃
"꼭"
한그루 울안에다 심자.
묘목은 지난해 자란 가지 꺽어다
화분에다 꽂아주며
그해 꽃을
본다.
화사하게 웃는 날 되시고...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보다는
      불행하다고 여겨질 때도 많습니다.
 
      또한 남들은 행복한것 같지만
      나만 불행하게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똑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가 행복을 추구하고
      누구나 행복을 바라며
      언제나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게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욕심을 버리지 못함으로
      행복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사람에게서든 물질에서든
      모든것에서 우리는 욕심을 버리지 못합니다.
 
      내가 좀더 주면 될것을...
      내가 조금 버리면 될것을...
      내가 조금 손해보면 될것을...
      내가 좀더 노력하면 될것을...
      내가 좀더 기다리면 될것을...
      내가 조금 움직이면 될것을 말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주기 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노력하기 보다는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보다는
      한순간에 얻어 지길 바랍니다.
 
      그렇기에 늘 행복하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굳이 행복을 찾지 않아도
      이미 행복이 자기속에 있는걸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내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
      과연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잘못된 행복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이제부터라도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고
      소중히 여길줄 아는
      지혜로운 그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옮긴  글


by 민들레홀씨 | 2009/02/27 13:53 | 유용한 상식모음집 | 트랙백 | 덧글(0)

CCtrl의 여러가지 기능

●Ctrl 키의 여러가지 기능 ●
단축키 사용 방법 편리한 기능
Ctrl + a:
전체선택
Ctrl + b:
인터넷에서는 '자주가는 곳' 목록 편집이고,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는 굵은 글씨를 나 오게 합니다.
Ctrl + c:
복사입니다. 나중에 Ctrl + v로 쓰게 되죠.
Ctrl + d:
워드에서는 폰트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쓰면 속도가 갑자기 빨라지더군요.
Ctrl + e:
인터넷에서는 '검색'기능을 보여주고, 워드에서는 가운데 정렬을 해줍니다.
Ctrl + f:
찾기.
Ctrl + g:
워드에서는 찾아서 고치기가 나온답니다. 인터넷상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Ctrl + h:
워드에서는 찾아고치기 또다른 버젼. 인터넷에서는 '기록'기능인데... 직접 눌러보세요.
Ctrl + i:
인터넷에서는 '즐겨찾기'기능이고, 워드에서는 글씨를 이탈릭으로 쓰기입니다
Ctrl + j:
별 기능 없네요~
Ctrl + k:
워드에서는 하이퍼링크 삽입이랍니다.
Ctrl + l:
인터넷에서는 사이트 열기, 워드에서는 정렬없음 모드입니다
Ctrl + m:
인터넷에서는 엔터처럼, 워드에서는 한 문단에서 첫줄 제외하여 모두 조금씩 띄어써집니다.
Ctrl + n:
인터넷에서는 같은페이지 새창에서 열기, 워드에서는 '새문서'입니다.
Ctrl + o:
인터넷에서는 사이트 열기 (=Ctrl + l), 워드도 문서 열기입니다.
Ctrl + p:
말이 필요없는 프린트 기능.
Ctrl + q:
워드에서는 몰아쓰기라 불러야 할 것 같은 기능... 종이절약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Ctrl + r:
워드에서는 오른쪽 정렬, 인터넷에서는 '새로고침'이랍니다.
Ctrl + s:
보통 워드뿐만 아니라 문서에서는 저장기능이죠.
Ctrl + t:
워드에서는 Ctrl + m과 같은 기능입니다.
Ctrl + u:
워드에서는 밑줄모드!
Ctrl + v:
누구나 아시겠지만 붙여넣기 기능이랍니다.
Ctrl + x: 자르기 기능입니다
Ctrl + w:
'현재 창 닫기'. 조심하셔야합니다 ^^V
Ctrl + y:
워드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저장'인듯...
Ctrl + z:
'되돌리기'기능입니다. 굉장히 유용하죠. 인터넷에서는 '뒤로'더군요.
※Ctrl키 기능은 컴퓨터를 빠르고 쉽게 할수가 잇어 매우 편리하다.

by 민들레홀씨 | 2009/02/27 03:31 | 유용한 상식모음집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포토뉴스 아름다운 시와 영상사진포토

오늘의포토뉴스 영상시와 음악[09년 2월 25 일 수요일]
★아름다운 영상 좋은 시모음★
사랑의 멧세지

★*… 호소카 유지 세종대 독도종합연구소장은 23일 "해동여지도에 삽입된 우산도에 산봉우리가 그려져 있다는
사실은 독도가 한국 땅임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라고 밝혔다. 해동여지도 오른쪽 끝부분, 한자로 우산도라고
쓰인 섬에 산봉우리 그림이 그려져 있다(빨간○). 연합뉴스


꽃피는 봄엔/용혜원
 
봄이와
온 산천에 꽃이 신나도록 필 때면
사랑하지 않고는 못 배기리라.

겨우내 얼었던 가슴을 
따뜻한 바람으로 녹이고
겨우내 목말랐던 입술을
촉촉한 이슬비로 적셔주리니
사랑하지 않고서는 못 배기리라.

온 몸에 생기가 나고
눈빛마저 촉촉해지니
꽃이 피는 봄엔
사랑하지 않고서는 못 배기리라.

봄이와
온 산천에 꽃이 피어
님에게 바치라 향기를 날리는데

아! 이 봄에
사랑하는 님이 없다면 어이하리
꽃이 피는 봄엔
사랑하지 않고서는 못 배기리라.




좋은시영상시◈문학
봄날, 사랑의 기도 / 안도현
  
                
 

봄날, 사랑의 기도 / 안도현



봄이 오기 전에는 그렇게도 봄을 기다렸으나 
정작 봄이 와도 저는 봄을 제대로 맞지 못했습니다 
이 봄날이 다 가기 전에 당신을 사랑하게 해 주소서.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로 해서 
이 세상 전체가 따뜻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이 봄날이 다 가기 전에 
갓 태어난 아기가 응아, 하는 울음소리로 
엄마에게 신호를 보내듯 
내 입 밖으로 나오는 사랑해요, 라는 말이 
당신에게 닿게 하소서 

이 봄날이 다 가기 전에 
남의 허물을 함부로 가리키던 손가락과 
남의 멱살을 무턱대고 잡던 손바닥을 부끄럽게 하소서.

남을 위해 한 번도 열려본 적이 없는 지갑과
끼니때마다 흘러 넘쳐 버리던 밥이며 국물과 
그리고 인간에 대한 모든 
무례와 무지와 무관심을 부끄럽게 하소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하소서
큰 것보다도 작은 것도 좋다고,
많은 것보다도 적은 것도 좋다고,
높은 것보다도 낮은 것도 좋다고,
빠른 것보다도 느린 것도 좋다고,

이 봄날이 다 가기 전에 
그것들을 아끼고 쓰다듬을 수 있는 손길을 주소서. 

장미의 화려한 빛깔 대신에 
제비꽃의 소담한 빛깔에 취하게 하소서.
백합의 강렬한 향기 대신에 
진달래의 향기 없는 향기에 취하게 하소서. 

떨림과 설렘과 감격을 잊어버린 말라비틀어진 
나뭇가지 같은 몸에도 물이 차 오르게 하소서.

꽃이 피게 하소서.그리하여 이 봄날이 다 가기 전에 
얼음장을 뚫고 바다에 당도한 
저 푸른 강물과 같이 당신에게 닿게 하소서..
 
2009년 2월. 25일. 수요일 아침메일
아래 그림을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영상포토뉴스◈뉴스◈
"우산도 산봉우리…독도 한국땅 증거"

by 민들레홀씨 | 2009/02/26 14:56 | 환상의 신비 美 | 트랙백(1) | 덧글(0)

미국의 막강한 군서력과 과학무기는 입이 다물어지 않는다.볼까요.

국가 전체 군사력 능가’ 美 핵
항공모함 니미츠호(USS NIMITZ)



▲니미츠호(USS Nimitz)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모함 ‘니미츠(USS Nimitz)’가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입항해 28일 그 위용을 공개했다.
3월 2∼7일 남한 전역에서 실시되는 연례 군사훈련인
‘키 리졸브(Key Resolve)’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것이다.




미국 해군 제독 니미츠(C.W.Nimitz)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 니미츠호는
미국 해군의 원자력 항공모함으로 1968년에 건조에 착수해
1975년 3월 3일에 임무에 배치되었다.
2개의 원자력 발전기를 추진동력으로 이용하며,
4개의 엔진으로 최고 속도 30노트 이상을 낼 수 있다.

길이 330m, 폭 77m로 축구장 3배의 넓이의 비행갑판을 자랑하며,
80대 이상의 항공기를 적재할 수 있으며 6000여명의 승무원이
탑승 가능한 초대형 항공모함이다.

니미츠의 가장 큰 공격무기는 항공기를 언제 어디서나
비행 갑판에서 이·착륙시키는 능력이다.
니미츠의 11항모 항공단은 여러 비행대대로 이루어져 있다.
이 비행대대들을 바탕으로 항모 작전반경에 있는 적군지역에 들어가
교전을 할 수 있으며, 정찰, 대잠, 초계, 구조 임무 등을 수행할 수 있다.

건조된 지 36년이나 지났지만 유도 미사일과 요격 미사일 등 첨단무기로
무장하고 있는 니미츠는 이지스함 등으로 구성된 호위 전단을 거느려
웬만한 국가의 전체 군사력을 능가한다.




▲미 핵항모 니미츠함 입항 [동아일보]













▲엄청난 규모의 격납고에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이날 니미츠호의 공개는 격납고에서 이루어진 지휘관들의 인터뷰로 시작되었다.
;격납고에 들어서자 마자 기자들과 방문객들은 탄성을 지르며 그 위용에 압도되었다.




▲제11항모 강습단장인 테리 블레이크 준장(왼쪽)과
니미츠호 함장 마이클 매너지얼(오른쪽).

제 11항모 강습단장인 테리 블레이크 준장은 한미간 동맹관계를 강조하며
이번에 실시되는 키 리졸브·독수리 훈련은 전쟁을 막기 위한
훈련임을 설명했고,
만약 한반도에 전쟁이 발생한다면 니미츠가 참전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니미츠는 현재 44대의 슈퍼 호넷을(F/A-18E/F) 보유하고 있으며 슈퍼 호넷은
공대지 공격이 가능한 우수한 비행기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비행갑판에 세워져 있는 항공기들.




▲넓은 비행갑판을 자랑이라도 하듯 운동복 차림으로
갑판에서 조깅을 하는 승무원들.

지휘관들의 인터뷰를 마치고 드디어 비행갑판을 공개했다.
비행갑판과 격납고로 항공기를 나르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비행갑판으로 올라갔을 때 탄성을 멈출 수 없었다.
푸른 하늘 아래 넓게 펼쳐진 갑판 그리고 그 갑판에는
수많은 항공기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니미츠호에 탑재되어 있는 44대의 전투기
공대공 공대지 공격이 가능한 슈퍼호넷(FA-18 E/F).




▲미국 최초의 타격 전투기 호넷(F/A-18A/C)
니미츠호는 1인용 야간 호넷을 작전에 사용한다.




▲전자전투기(EA-6B prowler)
전략적 전자 전투에 특화된 전투기로 민감한 수신기와 고강도
방해전파를 이용하여 적군의 레이더망이나 무전을 교란시킨다.







▲조기경보기(E-2C Hawkeye 2000).
회전형 덥개를 장착하여 조기 경보가 가능한 전전후 전투기다.




▲잠수함 탐지 및 공격용 헬기(SH-60F/H Seahawk).
대잠 교전 지역 헬리콥터로 잠수함 탐지와 공격에도 이용하지만
탐색과 항공기 구출 역할도 한다.




▲니미츠호의 레이더 시설.




▲원자력 발전기를 이용한 증기식 사출기로써
항공기를 3초이내에 시속 170마일로 가속시켜 이륙시킨다.




▲항공기를 비행갑판으로 고정 시키는 장치다.




▲항공기를 격납고와 비행갑판연결 하는 엘리베이터.




▲니미츠호 실내.

건조된 지 36년이나 지났지만 실내는 너무 깨끗했다.
이 곳에서 5000여명의 승무원들이 생활한다고 한다.




▲이날 호위함인 구축함 폴 존슨호와 순양함 프린스턴호도
같이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입항해 눈길을 끌었다.




▲엄청난 크기의 니미츠.
사진으로 전체모습을 담기가 쉽지 않다.

이번 미국 항공모함 니미츠 취재에 협조해 주신 주한미군 공보부,
해군작전사령부 및 한미엽합사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광장 화목 쉼터 카페 입니다 ※ 언제나 즐거운 날이되세요.◈


...

by 민들레홀씨 | 2009/02/26 14:04 | 태극기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