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를 쉽게 그리며 방법과 국기다는 날은 국경일5일 기념일2일 추모일1일..

원 제목: 국기를 쉽게 그리며 방법과 국기다는 날은 국경일5일 기념일2일 추모일1일로 청8일
디자인 許

※가장 어려운 것이 爻와 卦

바탕 대각선 일원
④음양소용돌이태극색칠 4괘자리

⑧4괘의 밑그림 자리 그리기 건곤이감의 4괘의 배치


건괘 곤괘 이괘 감괘


⑩ 마지막으로 대각선을 지운다.

正確한 國旗 製作 完成
國旗의 太極 소용돌이의 變化
※ 1882년이후 1948년까지 약 6가지로 변화
★ 국기 태극기의 규격화 1949냔10월15일 문교부고시 제2호로 규정공포
★ 소용돌이와 4괘의 배치가 다른 이유는 그리는 사람마다 달라리서 귝겨이 없어서다.
★ 위의 그림처럼 그리면 40분 수업시간 안에 충분히 쉽게 누구나 그린다.
國旗의 構成

백지바탕 청홍태극 양효 음효
국기를 그리는데는 너비2 길이3의 2:3의 직사각형인 천이나 종이로 그리고 홍청의 태
극과 양효와 음효로 구성된 것이다.


괘는 양효와 음효를 혼합하여 만든 형태로 국기에는 건곤이김의 4괘로 그린다.
大極그림은 韓國人의 吉票
※ 길표란 부적처럼 행운의 문양이다.
★ 태고에 길표는 2종류의 태극도형으로 사용 했다.
=길힐 길, =표 표

태극팔괘도 길표 삼태극팔괘도

★ 우리 조상들은 태극을 길표로 부적처럼 사용해온 것으로 나라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하
는 의미로 태극문양 길표로 국기로 그렸다고 본다,
번의 청홍 태극은 홍=태양 소용돌이 청=태음 소용돌이로 "음양"이라고 한다.
번의 홍청황 태극은 홍=天 철=地 황=人을 나타내며 곧 삼신을 아르는 문양이다.
★ 홍살문, 열여문, 소슬대문, 향교등에서 오늘날도 만나 볼 수가 있는 태극문양이다.
國旗 그리는 順序
①번 가로3 세로2의 직사각형
②꼭자점을 찾기위한 두 대각선이 교차하는 곳이 국기바탕의 중심
③번 태그밑그림 1월은 기폭의 1/2이다.
④번 태극 음양 소용돌이 밑그림으노 일원지른1/2의 좌상 우하 대각선상에다 그린다.
⑤번 태극 소용돌이 민그림 작은 원위 우이는 위를 아래원은 아래를 지우고 색칭를 한다.
(태양 소용돌이는 담홍색이며 태음 소용돌이는 아청색)
⑥번 4괘의 자리는 테극지른1/4로하고 두 대각선위에다 괘밑그림을 그림처럼 배치한다.
(괘의 길이는 태극지름 반지름이며 괘의 너비는 태극지른1/3로한다)
⑦번 그림처럼 괘번을 만들어 테극1/4의 대각선상 바탕 모서리 방향에다 그려넣는다.
⑧번 처럼 국기 바탕에다 괘를 그려 넣는다.
⑨번 죄상 건괘, 좌하 이괘, 우상 감괘, 우하 곤괘를 그려 넣으면 된다.
(이때 4괘 건괘를 그리고 음효를 지운다.)
⑩번 작도법 처럼 그리고 바탕에 남아 있는 선을 지우면 규격국기를 쉽게 그릴 수가 있다.
⑪번 처럼 바라는 국기를 국민 누구나 필요한 크기로 사용하요도 된다.
처음 太極旗 見本圖案

팔괘는 조선팔도상징하며 식별하기 쉽게 4괘로그림
★ 조선국기도안은 고종임금님 김홍집 대감 청나라 마건충 사신이 고안했다.
★ 길표로 사용시는 낮은 흰색 밤은 건정색으로 흑백 이색이였다.
(낮은 밝다고 흰색 밤은 어둡다고 검정색으로 그렸다.)
★ 흑백의 태극은 너무 어두워서 고종임금님의 홍용포색을 대양소용돌이로 정하고 신하의 관복색을 태음 소용돌이로 채색하엿다고 전한다.
★ 태극을 그리는 사람마다 쉽게 그린 것이 멉씨 구불어진 태극이 완만하게 그려졌다.
★ 여러가지 모양이여서 1949년 국기시정위원43명이 오늘의 태극 소용돌이로 규격을 정하여 국기로서 위상을 드높히고 있다.
太極旗의 構成
"분석"

바탕 일원 태극 건괘 곤괘 이괘 감괘
★ 바탕은 백의민족 순수 순결 결백으로 평화를 나타냈다.
★ 일원은 시작과 꿑이 없는 것으로 단일을 나타냈다.
★ 청홍의 음양 태극은 우주의 근본으로 무한한 창조를 나타냈다.
★ 건괘는 천도로써 곧 하늘과 낮 여름 하지 남녘 수컷으로 능동작인 역활이 주어졌다.
★ 곤괘는 지도로써 곧 땅이며 밤 겨울 동지 북녘 암것으로 수동덕인 역활이 주어젔다.
★ 이괘는 소양으로 해와 불 봄 춘분 동녘으로 온화한 역활이 주어졌다.
★ 감괘는 소음으로 달과 물 가을 추분 서녘으로 시원한 역활이 주어젔다.
이것은 우주의 근본으로 대자연이며 천지의 저화와 변화 무상한 진리와 원리를 내포
것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국기로써 세계 각국의 국기가운데 가잘 뒤어난 문양이다.
"罪罰"
국기에대한 모독
"목욕적인 말"


건괘는 러시아
감괘는 U,S,A
이괘는 중 국
곤괘는 일본제국
※대한민국은 극기를 잘 못 그려서 4대강국에 둘러 쌓여 지배를 당한다는 말들인 이
런 말들을 쉽게 농담을 하는 것이 매우 아쉬우며 가슴이 답답할 분이며 그럴듯한 말로
써 더욱 황당한 것은 155마일 DNG를 들축이며 태극 소용돌이를 닮았다는 것이다.
(이것은 막말일 분이며 국기에 대한 모독이다.)

상기하자 6,25 그 누가 사변일을 기념일이라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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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들레홀씨 | 2008/05/25 19:09 | 일년중 국기다는 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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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ㅇㄹㄹㅇ at 2016/04/02 22:13
지배라기 보다는 호위를 받는다는 것이 더 맞겠죠?양의 자리에는 음을 양을 배치함으로 열강이 발호하지 못하게 눌러놓은 것이겠죠...태극기는 국가를 보호하기 위한 부적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러시아는 겨울이며 음이 극성하는 시기이니 양이 충만한 건괘로 왕성한 음기를 중화시킨것이고 일본은 여름이며 양이 극성하는 시기니 음이 충만한 곤괘로 치솟는 양을 중화시킨 것입니다. 중국은 가을이며 시원한 음이 시작되는 시기이니 양이 좀 더 충만한 따뜻한 태양을 상징하는 이로 중화를 시키며 미국은 봄이 시작되는 따뜻한 양의 시기이니 반대로 음이 좀 더 충만한 시원하게 달인 감괘로 중화를 시킨 것입니다. 태극기에 중화를 상징하는 황색인 토는 없지만 이것으로 중화를 대신한 것이며 태극기의 4괘가 마주보는 모습이 마름모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도형에서 오행으로 마름모형입니다. 태극의 원형은 수입니다. 역삼각형은 목을 상징하며 삼각형은 불을 마름모는 토를 사각형은 금을 원형은 물을 상징합니다. 청색은 나무인 목이며, 붉은색은 불인 화이며, 노란색은 흙인 토이며, 흰색은 쇠인 금이며, 검은색은 물인 수입니다. 태극기에는 오행이 적절히 갖추어져 있으며 오행이 골고루 발달한 동물은 호랑이입니다. 태극기는 호랑이 얼굴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
Commented by ㅇㄹㄹㅇ at 2016/04/02 22:45
그리고 잘 보십시오. 열강의 국기에도 그 원리가 그대로 적용되고 있잖아요?러시아는 건괘와 똑같은 3색국기이며 양인 청색과 붉은색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금인 백색은 있으나 검은색은 없습니다. 미국은 따뜻한 봄인데 밤의 별이 많습니다. 양인 청색과 붉은색이 적절하게 있지만 금인 백색이 중간에 중화를 해주고 있습니다. 중국은 어떻습니까?가을의 별인데 오행을 상징하는 오성기에서 금을 상징하는 별을 가장 크게 그려놓았습니다. 가을인 금성을 으뜸으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금성은 무성입니다. 바탕색으로 국기색은 붉은색으로 해놓았습니다. 땅속의 불인 리괘가 떠오릅니다. 일본은 양태양기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태양인데 어떻게 봐야 될까요?흰바탕의 태양이며 양기가 충천한 욱일승천기가 아닙니다. 곤괘로 눌러놓았기 때문입니다.
태극기의 모습과 열강국기의 모습을 보면서 낮의 국가와 밤의 국가의 대립, 물질과 정신의 대립에서 벗어나 조화를 이루어 황극의 시대가 곧 올것이라는 것을 실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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