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 범절 그리고 요저숙녀란 말은 옛말 나 편한대로 사는 것이 남녀평등

원 제목: 예의 범절 그리고 요저숙녀란 말은 옛말 나 편한대로 사는 것이 남녀평등권인가?
남녀평등권과 여성의 자유개방
★정말 못
말리는 아줌마들★
=그윽할 요 =정숙한 조 =맑을 숙 =계집 여
=예절 예=모양 의=무릇 범=마디 절
=나눌 반 =집 가 =안방 규 =빼어날 수
*****그 것은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
품위를 잃었다
세상이 변해도 너무 심하게 많이 변했다.
한국속담: 술은 어른앞에서 주도를 배우라고 했다.
누가말려! 세상 탓인데
남녀평등 여성상위 세상은 요지경속으로 번해버린 것 때문에 너무 문란한 세상 바로 말세!

공연장에서 두다리 벌려서 뻗고 입 벌리고 코골이 아줌마 ▲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앞사람을 무시하고 족발을 쭉 뻗는 아줌마 ▲

두려움도 버리고 평상복에 암벽등반타는 아줌마 ▲

이 아줌마 칸도 크다 ▲

디지텅 카메라로 열심히 사진촬영 하는 이방인 아줌마 ▲

공원을 산책나온 유연함을 자랑하는 아줌마 ▲
시장보러 가는 아줌마 자전거 타려면 바지 입어야지! 꼴불견 따로없네! ▲

모니터에서 열대어를 보며 밥먹는 아줌마 ▲

아줌마 그 거기 몇인분이야! 비망으로 배채우는 여자 혼자 술까지 한잔 ▲

미니스커트 입고 높은 곳으로 올라며 노래하는 가수 ▲

공원애서 조형물 그것 만지며 입마추는 아줌마 ▲

핫바지에 비키니 입은 아줌마의 큰 젖가숨 훔쳐보는 어린이의 또 더른 구경거리▲

아줌마 찢어진 바지입고 물건파는 상인 이줌마 엉덩이가 시원 하겠다 ▲

비만 언니 미쓰 미인대회 참가 정말 놀랍다 ▲
버스안에서 양산 쓰고 자는 아줌마 요저숙녀라며 맞아 ▲
봇짐 끌듯이 핸드 카에다 아기 끌고가는 아줌마 아기엄마 맞아? ▲
헬멧대신 양산받고 장보기 아줌마 오토바이 타는것 장난 않이야!▲

남녀평등 여성상위시대라지만 이것은 않이다. ▲

아줌마 그 몸매에 노팬티 너무해 ▲

아줌마 사원 하겠네요? 팬티 내리고 지금 뭐해 빨리 끝내고올려라 ▲

아줌마 유행도 좋지만 그거는 아닌데요 ▲

아줌마 거시지 망사젆아 지금 뭐해? ▲

중국 장유경찰서 "장서오주안" 여경 지진현장에서 젖을 먹이는 본사 ▲
중국여경은 아기 엄머로써 지진현장에서 엄마를 잃어보린 영아를 주어 자신의 젖을 먹이는 장한 어머니상으로 경찰관의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장한 여인

어미 잃은 호랑이 새끼에게 젖을 먹여 키우는 황당한 여인은 이방인 ▲

아줌마 지금 무엇을 잡고있어?왜그래!!!

아줌마 지금 무엇을 만져? ▲

아줌마 술 취했어 손 빼!!! ▲

어줌마 왜 그래? 시원하지!!! ▲

아가씨 뭐해? 급해도 그렇지 지하주차장에 방뇨하는 미씨▲

밤인데 어째 술취한 그녀의 노상방뇨 그러나 카마에 찰칵 ▲

술취한김에 에라 비쁜데 그까짓거 나도 서서싸보자 남자화장실서 소변보는 취객녀▲

술에 취해 토하다가 변게에서 잠자는 어줌마 ▲

술마시다 술자리쇼파에서 잠든 아줌마 ▲

술에 취해 플어 제친 정사슴 술이란 마약 ▲

너무취해 담장밑에서 점든 친구 깨우기에 급한 친구 ㅁㅣ씨들의 팡피 ▲

술통옆에 쓸어저 바라보가만 하는 저 눈 야! 너혼자 가란 말이야 자식 ▲

잠자리에 대야 밭쳐놓고 웩 웩 아거 너무한다 ▲

아랫도리 옷까지 벗어버리고 잠자는 아줌마 ▲

술에 취해 화ㅣ장실 바닥에서 잠든 여자 ▲

침대에서 떨어져서 잠든 아줌마

사연많은 굴집 접대부인듯 일보다가 바지를 못 추긴여자 ▲

화장실 앞에서 세상 모르고 뻗어버린 여자 무슨 고민이 그리도 많아 ▲


일본의 사시미집 여성 나체위에서 횟감을 집어담는 여자와 접시여자 마음은 무슨생각▲

낮술에 취해 엎드려자는 아줌마 폼은 여자들의 망신살 ▲

망칙히고 훙칙하며 꽃불견들의 향연 ▲

어두운 골모에서의 아즘마의 사랑 까지것 아때 ▲

남편품에 안겨보고싶은 힌을 공원에서 푸는 아줌마 ▲

이빙인의 피서법 나무 시원해 ▲


어느목동의 아내의 갈즐 풀어주는 생생우유 너무 따듯해 ▲


아무리 맛 잇어도 너무 심한 아줌마의 추태 ▲

어느지하철에서 생긴 일 양심의 추태 ▲

아무리 가슴에 자신이 있드리고 그건 얺이야 ▲

아줌마 왜 놀라! 웃 옷좀 걸지치. 주이스 맛 달아났네! ▲


술에취해 거리에서 잠자다 개오줌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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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들레홀씨 | 2008/04/14 18:38 | 못 말리는 아줌마들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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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yoobong at 2009/05/16 14:36

제목 : 아줌마
예의 범절 그리고 요저숙녀란 말은 옛말 나 편한대로 사는 것이 남녀평등...more

Commented by sjmove21 at 2009/08/26 14:38
어휴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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