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취임하는 대통령의 예우 알고싶다.

★이임하고 귀가하는 길★
노무현 대통령 내외분
고향으로 가신다고 하셨습니까?
왜요?
조용히 살고 싶다고 하셨습니까?
"바다로 가지는 않는 다는말씀"
?

5년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청와대 지원들의 송별) ▲

말 말 말 꼬리에 꼬리 이제 그만 둘랍니다 ▲.

부족한 사람 위해 고생들 하셨습니다.(고별인사) ▲

마지막 이취임식전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 ▲

취임 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로 이취임 대통령의 악수 ▲

5년간 맛있게 먹었는데 아쉽습니다. ▲

춘추관 출입기자들과의 석별의 악수 ▲

5년간의 앙금을 없애려는 한잔 술로 건배 ▲

참여정부 행복 했습니다.(고별만찬) ▲

이제 여러분 고향으로 갑니다, 감사했니다 ▲.

청와대를 나서는 누무현 대통령 차량(충성) ▲

노무현 그가 온다 잔치상을 차려보세 우리마을 의 자랑이다.▲
노무현 저택 구경과 환영 하객들로 벅적대는 봉하마을 ▲
서울 역으로 KTS를 타러 갑니다 ▲.
노무현 그가 돌아 온다 우리마을의 자랑이다 ▲
부족한 이 사람 위하여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고별만찬)▲.

노무현 대통령의 저택 호화로고 볼만한 곳 없네 ▲

노무현 대통령의 귀향 집 ▲(호화저댁은 없었다)
고향에다 성역처럼 호화롭고 웅장한 저태을 짓는디고 떠들던 눈촌 이제 그만!
고향을 간다 얏호~~보수는 현젝대통령 급요의 95% ▲

청와대 5년은 무한한 영광과 질타는 영원한 추억으로 ▲
여기는 KTS 김해 봉하 마을로 가는 노무현(성공한 사람) ▲

친구야 수고 많았네 우리는 네가 자랑 스럽다 ▲
노무현 이임 대통령을 기다리는 봉하마을 사람들 환영인파가 인산 인해다.

주차장 옆에 마련된 환영 무대옆에는 각 단체에서 보낸 화환들 ▲
타인 소유의 주차장에 마련한 환영무대는 너무 초라했다면 그를 비판 하지말라.

고향으로 돌아와서 환영인파에게 답례로 연설하는 누무현 ▲

사저 밖을 산책하는 노무현 스립퍼에 발고락 양말이 이색적이다 ▲.
노무현 대통령의 재직시에 급여는 년봉으로1억8000만원이였다.
1억8청만원의 95%라면 상당한 액수다.
어쩠거나 성공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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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들레홀씨 | 2008/02/27 13:58 | 해통령의 년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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