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 흙집 동나무, 황토. 너와. 죽. 암석조각. 등으로 짛은 인체겅강의 소

원 제목: 황토 흙집 동나무, 황토. 너와. 죽. 암석조각. 등으로 짛은 인체겅강의 소재 흙집
"황토 흙집"
조상들의 지혜로움이 물신나는 흙집
우주는 흙을 바탕으로 창조한 자연속에 자연소재로 짛은 건강집
황토 흙집 흙에 살고파
향토색이 물신
탐나는 집
소재
통나무. 황토. 볏집. 자연석. 대나무. 유리. 한지. 오지.조자기. 쇠
철물로는 경첩. 못. 욕실 분사기. 수도배관. 문고리. 전선구리

태고의 움집을 개량한 황토 흙집 ▲

벽의 두깨가 40Cm~45Cm로 두텁다▲

현관 통나무와 송판으로 만든 현관 대문에 철이 사용되고▲

이층 부분의 뱌ㅕㄱ은 중량을 주리려는 든 송판벽과 통나무황토벽 게단은 나무 사다리▲

정원에 조경도 자연석 디딤돌. 잔디. 화단조경. 통나무로 조성하고 구불구 불한 나무가 특색▲

집은소재는 기와 또는 굴피가 않인 나무를 반으로 쪼갠 덥게 나무너와▲

집웅에 안석조각을 부친 것으로 보와 방수액과 방수시맨트를 ▲

거실 창문도 구부러진 나무로 만든 허트형상

초마에 배단 자연소제로 새둥지모양과 주물로 만든 종과 동무덤▲

거실의 소품도 자연과목을 활용하여 조화를 이루고 ▲

색동이불과 넉살문 창호지에 그리 달마와 대나무자리▲

유라ㅣ창문 위에 또 하나의 들창문은 한지를 바른 넉살문▲

거실 출입구에 점화점등 시설은 현대감각이나 조명등은 오지그릇으로 장식▲

나무소대로 문들을 만들고 창문을 크게 내어 충분한 햇빛을 ▲

흙집 집웅위에 채광창 ▲

집응에 채광창을 내어 하늘에서 햇빛이 쏟아진다.▲

시맨트위에 암속 조각으로 병채를 이은 돌지붕과 나무황도 벽이 어울라는 집▲

40Cm두꺼운 문틀에 통유리로 전망을 살리고▲

연목과 장독대도 자연석으로 조성하고 채마밭과 연못에 창포로 조경조성한 정원▲

욕신은 양병기와 세면대 그리고 세재는 현대감각으로 조화된 욕실▲

변기를 고정시킨 거목과 칸막이벽과 바닥은 암석파편으로 장식▲

서기는 두터운 뱍 속에다 만들고 넉살문으로 뒤를 받쳤다.▲

거실도 고전 북박이 진열대와 통나무를 깎아만든 걸상과 괴먹 나무탁자▲

장논도 45Cm두께의 벽속에더 붇박장▲

자연목을 다듬어 민든 거실의 탁자와 대나무 자리거 어울린다▲

주방은 현대방식을 접목한 수세식과 씽크대설치 ▲

황토흙집 거실에서 들창을 열자 후원이 한눈에 보이는 집▲

굴뚝을 오지 항아리를 포개얹고 황기창구도 용마르에 항아리는 악세사리일뿐 ▲

전원도 돌과 나무 흙이 전부로 주변에서 구할수있는 자연건축자재▲

구불어진 나무기둥에 참나무 꼽질 굴피로 만든 생필품▲

통나무 황토흙으로 조선한 거태한 거싱 가구로 채우고▲

거실에 조명은 현광등을 죽부인으로 장식▲

문설주도 통나무로 문틀이 휘어진 상태▲

집기를 물려 놓은 득 빈 거실공간에 탁자만▲

거실 중간에 구불구불한 나무기둥과 석가래매 매우 굵다.▲

햇살이 퍼지듯이 원형으로 십자 대들보에다 넉살문으로 장식한 안에 현광등 ▲

쌀독과 김치독 항아리를 땅속다 묻고 외곽을 나무송탄으로 마루처럼 깔았다 ▲

황토 흙집 기호인들의 활토마을 게곡은 아름다운 풍경을살려 자연상태 ▲

보기보다 황토 흙집 바다면적이 80평▲

4-Cm~45Cm의 드처운 동나무 황토로 단열시공 ▲

나무를 송판을 만든 진열장에 옹기 항아리와 도자기로 조경

자연소재로 건축한 활토흙집 옆에 벌목한 나무가 놓여있어 또 무엇을 만들려는 듯▲
"흙집의 시작은 태고에 움막"
움집→너와집 →통나무집 →흙벽돌집 →활토집종류를 합성체로 새롭게 변형시킨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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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들레홀씨 | 2008/10/24 08:45 | 정원석조형 수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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