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치하 신민지36년의 발자취

조국광복 그날만을 위해 가족도 뒤로하고 살아져간 독립군들의
그 악날한 살인마 철천지원수 일본군인들의 학살현장을 보라!
선열의 희생이 이룬 나라가 대한민국
우리들의 영광된 조국이다.

녹천 의병장 고광순 할아버지의 의 유일한 유품 불원복 혈서 태극기
=않일 불. =멀 원. =돌아올 복.
"멀지않아서 다시 독립된 조국품으로 돌아온다는 의미로 조국광복의 다짐과 각오"
독립둔의 최후의 순간에도
대한독립만세와
한방울의 이슬로 살아지는 순간에도 에국가를 불러댔다.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자고 말이다.
이렇게 목숨결고 지켜서 물려주신나라
선열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광복절 국기를 달아
추모하자.
"꼭"
36년간 흘린 붉은 피가 아직도 마르지 않았다.
"독도는 우리 땅"

가슴에다 엉터리 죄명을 달아서 양민까지 독립군으로 몰려 집딘죽임당한 시체들 ▲

방직 공장여공을 위장한 조선 10대소녀들 위안부여자들얼굴에 두려운이 가득 ▲

일본군 환도에 목이 잘려 처형당한 조선독립군의 비참한 최후 ▲

일본군인들에게 희생된 독립군과 양민들의 집단살해당한 현장의 시체들 ▲

조선양민들을 생매장한 현장에서 가족들은 시신을 파내어 찾는 노인과 아내들 ▲

독립군을 묶어놀고 장검으로 목을 자르는 일본군의 악날한 만행장면 ▲

독립군들의 목을 잘라 거리전봇대에다 매단 독립군 눈뜨고 바로 볼수없는 만행 ▲

독립군들의 목을 작두로 잘라서 늘어 놓은 왜놈들의 악날하고 잔인한 만행 ▲

타국에서 목이 잘려 두개곻만 남은 독립군의 한서린 해골로 기득하다 ▲

나라를 팔아 벼슬을 얻고 치부한 매국노 이완용 죽일 놈이 조선인을 죽였다 ▲.

이완용이 이 종이 한장으로 2000만 조선인을 36년간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애국지사들은 이완용애개 남긴 말★
생선이 싹으면 구덩이가 생기고 . 탐과오리가 썩으면 돈이생긴다.

나라와 민족을 팔아서 호의호식하는 아완용의 처 영원한 역적의 동반자 ▲

벌목 현장에서 일을 마치고 악날하게 조선인 보국대원들은 사살로 매장된 현장 ▲

무기도 부족하고 군복도 못입은 합바지 조선독립군들의 힘겨운 독립운동 ▲

일본군에게 강간당하고 발가벗겨서 목을 잘라죽여 시체와 목이 따로인 조선여인 ▲

일본군에게 잡혀 목을 자르는 처형당하는 독립군의 최후 ▲

양손을 뒤로 묶어서 산사람을 수장시키는 일본군의 학살만행 ▲

손을 묵어 저수지에 수장된 독립군의 시체가 떠 올랐다. ▲

손독립군의 손을 묶어서 구덩이 밀어넣고 생마장을하는 학살하는 일본놈들 ▲

조선여인을 강간하고도 부족하여 어미와 아이까지 무참하게 살해한 왜놈들 ▲

일본군들이 조선여인을 강간하고 하의가 벗겨진 나체로 죽였다. ▲

조선여인들을 강간한 일본군인들은 여자들을 죽여서 시신을 모래밭에다 버렸다. ▲

옷을 버겨서 모진 고문을하고 죽인 독립군시체들 ▲

왜놈들은 독립군을 잡아다가 살상무기 생태실험을 위한 만행을하고있는 병원 ▲

들것을 펴놓고 한국여자 위안부들을 농락당하는 군부대 위안부들의 휴식시간 ▲

위안부를 일본군인 근부지에다 불러더놓고 어디로 잔화를 거는 일본군인 ▲

일본군인이 환도를 휘둘러 독립군의 목을 잘라 죽이는 처형현장 ▲

일본군인들이 한국여성을 벗겨놓고 손가락으로 음부를 쑤신다. ▲

일본헌병들에게 잡혀가는 독립군 의병장 나라위한 장렬한 희생 "충성" ▲

조선인들이 일본군인에게 잡혀서 손을 묵인채로 차에다 강제로 태운다.▲

일본군인들에게 강제로 잡혀가는 한국청년들 ▲

조선여인 10대위안부들의 일본군영에서 마련한 몸을 더럽히는 섹스장소 ▲

일본군이 조선 독립군에게 총검으로 심장을 찔러로서죽이는 장면 ▲

일본군인이 독립군의 목을 자르는 순간 칼이지나가고 목이 떨어자는 순간 ▲

일본
한국여자를 강간하고는 치부인 음부에다 총을 쏘는 일본군의 악날한 만행 ▲

일본군이 독립군을 집단살해하고 사망결과여부를점검하는 일본군인 어른쪽 ▲

일본군인들이 독립군을 묶어놓고 총검술 연습 표적으로 삼고 훈련하는 담력훈련 ▲

조선의 10대여인들을 강제로 잡아다가 위안부로 데려간다. ▲

일본군이 독립군을 칼로 목을 자르는 순간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며 당당한 독립군 ▲

어린아이들까지 잡아다 죽여서 나무위에다 올려놓고 화장을 했다. ▲

일본놈들이 양민을 생매장해서 죽인 곳을 유족들이 흙을 파내고 시신수습 ▲

여자를 강간하고 죽일때 접먹이 아기가지 죽여버린 살해현장 ▲

일본군들이 조선 남자들을 잡아다가 뒤로 손을 꼰으로 묵어 어디로 데려간다.▲

반항도 못하고 묶인채 교수형을 당하는 사형장에서 죽을차레를 가다리는 독립군 ▲

작두에다 머라를 들여밀고 목을 자르는 일본군의 악날한 학살 작두형현장 ▲

일본구인들이 작두형으로 머리를 잘라서 몸체따로 머리따도 효시장면 ▲

독립군과 양민을 무자비로 잡아다가 타켘삼아 사격연습을하는 일본놈들 ▲

조선여자를 강간하고 배를 짖이겨서 여자의 창자가 나와 있다.▲

독립군 3명을 세워놓고 총살을 집행하는 일본헌병들 ▲

처형한 독립군과 양민을 시체를 식별하지 못하도록 화장해버려서 딩구는 유해▲

섹스를 하기 위하여 줄을 서서 차레를 기다리는 일본군인들의 행렬 ▲

지주에다 독립군을 묵어놓고 총칼로 찔러 죽이는장면 일본군의 악날한 망행 살인 ▲

10대의병 조선 청소년 사형집행 순서를 기다리는 어린 소년 ▲

학살당한 철부지로 죽은아이를 들고가는 아버지를 지켜서서 노려보는 일본놈 ▲

한국여성을 강간한 일본군인이 여자의 음부를 짖 밟아 버렸다. ▲

1910년8월22일 매국노 친일파 이완용의 이름으로 나라를 팔아 넘긴 일제의 악날한 식미지생활속에서 노에가된 한국국민들은 10대소녀들을 방직공장 공원 모집이라는 이름으로 공출되고 청년들은 구니인으로 징발하여 남의나라 싸움에서 무의미하게 죽어야 하엿으며 중년들을 보국대로 데려다가 탄광에서 벌목장에서 잔쟁 토굴을 금수처럼 매질을 당하며 혹독한 매질과 굼주림으로 허기져서 가죽만 남은 일본의 잔괴를 부리는 집단살인으로 전쟁터에서 탄광에서 벌목장에서 노무자로 36년간의 고통을 받은 식만지생활을 여기 증거 사진으로 통하여 공개한다. 일본놈들은 그것도 부족하여 독도가 일본의 다께시마로 일본중등교과서에다 실어 역사를 오도하는 일본놈들의 악날한 근성을 타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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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들레홀씨 | 2008/10/21 19:40 | 태극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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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시X at 2012/10/27 21:47
왜놈 죽여야 하는데 으으 아 이흥분 참을수가 없다 일본년,놈 죽이고 싶네요..
Commented by 부산사나이 at 2013/02/03 21:44
으 분노가 우라칩니다
Commented by 사실만 at 2014/02/03 17:05
모든걸 다 독립군 조선인이 당했다고 써놨는데.. 저사진들 대부분 난징대학살 사진입니다.
블로그 쥔장이 무슨의도로 이렇게 해놨는지는 알겠는데 사실만 구해서 올리야죠.
물론 당했겠죠. 일본한테 이리저리. 전투한번 안해보고 나라뺐긴 국민이 뭔 할말이 있나요
Commented by 1111 at 2014/09/28 15:10
대부분이 난징 대학살 사진이네요... 아무리 일본도 찢어죽일 새끼지만 우리까지 잘못된 일을 하지 맙시다
Commented by 국어몰라 at 2015/07/20 03:38
국어를 일본에서 배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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